한동안 포스팅이 좀 뜸했었죠? 회사 솔루션에 대한 라이센스 정책을 만들고, 그에 대한 구현을 하느라, 그리고 외산 솔루션 하나 분석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가끔은 정말 제 자신이 둘 정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그래서 말인데 오늘은 JDK7.0부터 새롭게 제안된 Fork/Join 방식에 대해 소개할까 합니다. 소개라기보다는 그냥 링크인데요, 그리 길지 않아 번역을 할까 하다가 갑작스레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그렇게 됐습니다. 나중에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생기면 따로 번역해 보기로 하죠. 


Fork와 Join 태스크들간의 협력 관계랍니다.


구글에서 Fork Join Java로 검색을 하면 몇 가지 읽을만한 아티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제가 봤을때 가장 내용이 충실했던 것은 바로, http://www.oracle.com/technetwork/articles/java/fork-join-422606.html 입니다. Fork/Join이 없던 시절의 프로그래밍 기법과 비교도 해 주고, 실제 소스 코드도 제공해주니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욱 더 좋은 점은, 피보나치 수열과 같은 너무나도 간단해서 그닥 쓸모 없는 예제가 아니라 그럭저럭 실제로도 쓸만한 예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이랄까요.


아 근데 제 Java Concurrent Programming 책은 어디 간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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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클립스 플러그인이나 RCP(Rich Client Platform)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다보면 No Schema found for the 'XXX' extention point 라는 Warning을 접할 때가 있습니다. 


이 문제는 PDE(Plug-in Development Environment) 버전이 아닌 Eclipse를 사용할 때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PDE 버전의 이클립스를 사용하면 해결이 됩니다만.... 설치한 플러그인이나 개발 환경 등등의 이유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이클립스를 그대로 사용하고 싶다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무엇이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이클립스의 Install/Update Manager를 이용하여 PDE 환경을 모두 update 받아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위의 몇 가지 Extension point에 대한 warning은 제거됩니다만, PDE 환경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extension point의 경우에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간단한 해결 방법이 없는 것일까요...


놀라울 것도 없이, 간단한 해결 방법이 있습니다. schema가 포함되어 있는 plugin 파일을 이클립스의 Plugin 디렉토리에 옮겨주기만 하면 됩니다. 결국, schema를 포함하고 있는 jar 파일을 찾기만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당 extension point의 source jar 파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즉, org.eclipse.ui.editors extension point를 위한 schema 파일은 org.eclipse.ui.editors.source_[version].jar 파일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제 source jar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만 있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xtension Point를 위한 source jar 파일들은 이클립스 PDE 버전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아... 결국 PDE 버전을 받아야 하는군요.) 아무튼, 이클립스 PDE 버전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포함되어 있는 Extension Point들의 source jar 파일들을 원하는 이클립스의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복사하면 됩니다.


여기까지 한 뒤, 이클립스를 재기동하면 더 이상 No Schema.... 문제가 발생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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